개선을 위해 잠깐 내렸던 서평 트랙백 기능을 다시 살렸습니다. 트랙백 보내시는 방법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트랙백 바로가기 : http://openyourbook.net/plaza/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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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등록하기
http://openyourbook.net/tb/ISBN (10자리 또는 13자리 ISBN 코드)
책에 대한 트랙백이므로 isbn이 아닌 실제 isbn코드를 넣어주세요^^

트랙백 삭제하기
http://openyourbook.net/tb/del
만일 트랙백을 잘못 보내셨을 경우 위 주소로 한번 더 트래백을 보내주시면 자동 삭제됩니다.

특정 책에 대한 글이 아닌 경우(즉, ISBN 코드가 없거나 여러개일 경우)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런 글들을 위한 별도의 트랙백 주소가 필요할까요?
예) http://openyourbook.net/tb/book
아니면 피드를 등록하신 분들의 글을 수집해서 보여주는 플래닛 기능을 되살리는게 나을까요?

이부분은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
혹시 의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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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z 2008/08/13 03: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플래닛 기능은 그 자체로는 괜찮았지만, 오픈유어북 자체와 융합되지 않고 겉도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ISBN에 따른 책 한 권이라는 제한을 없애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여러 권의 서적을 비교 평가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썼을 경우 오히려 한 권에 대한 리뷰보다 훨씬 심도가 있는 글이 될 텐데 지금은 그런 사례가 불가능합니다. 자동으로 각 권의 ISBN을 찾아서 등록해주거나, 수동으로 여러 곳에 (포스팅에 담고 있는 권 수에 상관없이) 트랙백 걸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howl 2007/08/16 12: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플래닛에 그 기능이 있었습니다. 수집된 글에서 ISBN을 추출해 서재에도 자동으로 책 등록도 해주고 ^^

      이부분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 얼음공주 2007/08/21 15: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3. 빅스타 2007/09/01 08: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죄송한데요
    아이디 잃어버리면 어떻게 찾죠?
    개편 이후 처음으로 왔는데

    이전 아이디 체계가 다 사라진건가요?
    이전에 만들어뒀던 책장 내용도 다 사라지나요?

    ㅜ.ㅜ 질문할때가 없어서 일단여기합니다.

    • howl 2007/09/04 00: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메일 주소 말씀해주시면 아이디와 초기화된 패스워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4. progh2 2007/09/07 02: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하울님, 오랫만입니다. ^^
    에.. 오랫만에 오니 확~ 바뀌어 있네요 >_<
    건의사항이 있어서요.
    서재.. 넣기가 너무 불편해요. 손도 아프고 ㅠ_ㅠ
    여러 책들 일괄 편집 기능은 없을까요?
    수많은 책들을 하나하나 드래그해서 서재에 넣으려니 손가락이 아프네요..
    그냥 보유 책을 클릭->서재->하면, 서재 리스트가 나오고
    체크박스 같이 띄워서 간단히 한번에 서재에 넣으면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다중선택이 안되니... 여러 책들 관리도 힘들고요.
    집에 있는 책들을 잔뜩 넣어둘까 하는데.. 손이 많이가네요 ^^:

    • howl 2007/09/10 17: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용상 불편한 점들이 하나둘씩... T.T
      주신 의견들을 정리해서 전면 개편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5. hey 2007/09/14 16: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늘 개편부터 책갈피가 안 써지네요. 어제까진 잘 썼는데요.

    • kz 2008/08/13 03: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시험삼아 해봐도 잘 되는데, 재현법을 알려주시겠습니까?

    • hey 2007/09/17 20: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kz옹~ 취직 하셨어요? @_@
      제가.. 바보짓을 해서 이제 지우려던 참이었는데, 그새 댓글을 다셨군요. ;ㅁ; 톡톡에서 바로 쓰기를 눌렀더니 안 되는 거였어요...

    • howl 2007/09/18 19: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ㅋㅋ 안그래도 kz님을 점찍어 두고 있죠^^

  6. loopsy 2007/09/16 00: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단 생각나서 건의합니다 오래간만이에요 하울님 ^^
    태그를 사용할 때 항상 사용하던 것과 미묘하게 다른 것을 입력하게 되서 나중에 고치거나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테터툴즈처럼 자신이 사용하는 태그를 입력할 때 떠오르게 할 수 없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개편 감사드려요 >ㅉ<

    • howl 2007/09/18 19: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11월부터 대대적인 개편이 예정되어 있으니
      불편하더라도 잠시 기다려주세요

  7. 히딩크 2007/11/05 00: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너무 어렵네요.오늘 처음와서 그런지 몰라도..
    책 가지수도 너무 적고요.

  8. 2007/11/05 20: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9. 2008/01/14 17: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10. 포토샵 2008/02/06 15: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고 계신거 아녜요 블로그? ㅠ_ㅠ

  11. 랑탕 2008/02/18 15: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태그가 잘 안먹네요. 분명 등록한 태그인데 검색에 안뜨는 경우가 자꾸 발생..

  12. cocoa 2008/05/07 11: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지금 가입이 안되나요?
    회원가입에서 무슨아이디를 적건 "아이디를 다시 입력해 주세요"
    하네요 후 답답합니다. 운영자님께 메일 보내도 답변없으시고

  13. 꿈꾸는자 2008/11/08 22: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책을 서로 바꿔 보거나 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14. 꿈꾸는자 2008/11/08 22: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구 아이팟 같은 휴대단말에서 이 서비스를 쓸 수 있는 클라이언트 만들어도 꽤 재미있겠네요. 국내 서비스라서 한계가 있으려나. 스프링노트, 테더툴즈 같은 것들은 아이팟용 만들어 서비스 하더군요. 혹시 생각 있으시면 도움드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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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책 배달해 드려요!
[헤럴드생생뉴스] 2007-03-03 12:47

‘책 읽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다세요.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신의 블로그 ‘혜민아빠의 책과 사진 사랑’ ( www.sshong.com) 을 통해 북크로싱 운동을 펴고 있는 홍순성씨. 블로그에 매일 한 권 씩의 책을 소개하는 한편 ‘북크로싱’코너를 마련해 책 읽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책을 배달해 주는 책 전도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

바쁜 생활 속에 책 읽기는 꿈도 꾸지 못하고 살아 오던 중 자녀 교육을 위해 책을 다시 손에 잡았다. 이후 평생 1만 권의 책을 읽겠다는 독서 목표까지 세워 놓고 독서에 박차를 가하며 독서광으로 거듭났다. 홍씨가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된 사실은 ‘역시 길은 책에 있다’는 진리였다고. 그래서 직장 동료들과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책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었지만, 이제는 책을 통해 지식과 인맥을 넓히는 일거양득의 소득을 얻고 있다 . 최근 블로그 세상에서는 홍씨와 같은 북블로거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책 리뷰를 올리는 건 기본이고, 다 읽은 책을 다른 사람들과 돌려 보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

‘북코치, 책을 말하다’ ( bookcoach.tistory.com)의 권순구씨는 읽은 책의 리뷰를 작성해 이메일을 통해 지인들에게 배포하다가 아예 북코치라는 직업을 만들어 나선 경우다 . 각종 매체와 출판사를 대상으로 컨설팅하느라 바쁜 요즘에도 그의 블로그에는 거의 매일 책 한 권씩의 리뷰가 등록된다 .

‘책 읽는 웹기획자’라는 브랜드를 내건 박요철씨의 블로그 ‘박요철닷컴’(www.parkyochul.com )에 등록된 책 리뷰는 총 285개. 약 2년간 등록한 리뷰로 앞으로도 부지런히 독서를 하고 책 정보를 나눌 생각이다 . 블로그 세상의 책 읽기 바람은 웹2.0과 책읽기의 만남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블로그’ (www.howl.pe.kr) 의 운영자가 개발한 오픈유어북(www.openyourbook.net )은 책과 관련된 블로그글만을 수집하는 일종의 메타블로그 서비스다. 오픈유어북에 블로그의 RSS 주소를 등록하고 글을 올릴 때 책 관련 태그를 붙이면 자신의 개인 서재에 읽은 책 정보가 등록된다. 개인 서재에 등록된 정보를 통해 자신과 독서 취향이 비슷한 블로거 , 같은 책을 읽은 블로거들과 교류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가 생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

저자와 독자의 만남을 통한 책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북세미나닷컴( www.bookseminar.com)은 최근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재구축했다. 북세미나닷컴의 이동우 대표는 “저자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좋은 도서를 소개하면서 늘 고객의 요구 사항을 파악하고 더 긴밀히 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했다”며 “블로그 기반의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확장하고 더 좋은 비즈니스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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