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을 위해 잠깐 내렸던 서평 트랙백 기능을 다시 살렸습니다. 트랙백 보내시는 방법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트랙백 바로가기 : http://openyourbook.net/plaza/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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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등록하기
http://openyourbook.net/tb/ISBN (10자리 또는 13자리 ISBN 코드)
책에 대한 트랙백이므로 isbn이 아닌 실제 isbn코드를 넣어주세요^^

트랙백 삭제하기
http://openyourbook.net/tb/del
만일 트랙백을 잘못 보내셨을 경우 위 주소로 한번 더 트래백을 보내주시면 자동 삭제됩니다.

특정 책에 대한 글이 아닌 경우(즉, ISBN 코드가 없거나 여러개일 경우)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런 글들을 위한 별도의 트랙백 주소가 필요할까요?
예) http://openyourbook.net/tb/book
아니면 피드를 등록하신 분들의 글을 수집해서 보여주는 플래닛 기능을 되살리는게 나을까요?

이부분은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
혹시 의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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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z 2008/08/13 03: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플래닛 기능은 그 자체로는 괜찮았지만, 오픈유어북 자체와 융합되지 않고 겉도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ISBN에 따른 책 한 권이라는 제한을 없애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여러 권의 서적을 비교 평가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썼을 경우 오히려 한 권에 대한 리뷰보다 훨씬 심도가 있는 글이 될 텐데 지금은 그런 사례가 불가능합니다. 자동으로 각 권의 ISBN을 찾아서 등록해주거나, 수동으로 여러 곳에 (포스팅에 담고 있는 권 수에 상관없이) 트랙백 걸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howl 2007/08/16 12: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플래닛에 그 기능이 있었습니다. 수집된 글에서 ISBN을 추출해 서재에도 자동으로 책 등록도 해주고 ^^

      이부분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 얼음공주 2007/08/21 15: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3. 빅스타 2007/09/01 08: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죄송한데요
    아이디 잃어버리면 어떻게 찾죠?
    개편 이후 처음으로 왔는데

    이전 아이디 체계가 다 사라진건가요?
    이전에 만들어뒀던 책장 내용도 다 사라지나요?

    ㅜ.ㅜ 질문할때가 없어서 일단여기합니다.

    • howl 2007/09/04 00: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메일 주소 말씀해주시면 아이디와 초기화된 패스워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4. progh2 2007/09/07 02: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하울님, 오랫만입니다. ^^
    에.. 오랫만에 오니 확~ 바뀌어 있네요 >_<
    건의사항이 있어서요.
    서재.. 넣기가 너무 불편해요. 손도 아프고 ㅠ_ㅠ
    여러 책들 일괄 편집 기능은 없을까요?
    수많은 책들을 하나하나 드래그해서 서재에 넣으려니 손가락이 아프네요..
    그냥 보유 책을 클릭->서재->하면, 서재 리스트가 나오고
    체크박스 같이 띄워서 간단히 한번에 서재에 넣으면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다중선택이 안되니... 여러 책들 관리도 힘들고요.
    집에 있는 책들을 잔뜩 넣어둘까 하는데.. 손이 많이가네요 ^^:

    • howl 2007/09/10 17: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용상 불편한 점들이 하나둘씩... T.T
      주신 의견들을 정리해서 전면 개편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5. hey 2007/09/14 16: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늘 개편부터 책갈피가 안 써지네요. 어제까진 잘 썼는데요.

    • kz 2008/08/13 03: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시험삼아 해봐도 잘 되는데, 재현법을 알려주시겠습니까?

    • hey 2007/09/17 20: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kz옹~ 취직 하셨어요? @_@
      제가.. 바보짓을 해서 이제 지우려던 참이었는데, 그새 댓글을 다셨군요. ;ㅁ; 톡톡에서 바로 쓰기를 눌렀더니 안 되는 거였어요...

    • howl 2007/09/18 19: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ㅋㅋ 안그래도 kz님을 점찍어 두고 있죠^^

  6. loopsy 2007/09/16 00: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단 생각나서 건의합니다 오래간만이에요 하울님 ^^
    태그를 사용할 때 항상 사용하던 것과 미묘하게 다른 것을 입력하게 되서 나중에 고치거나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테터툴즈처럼 자신이 사용하는 태그를 입력할 때 떠오르게 할 수 없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개편 감사드려요 >ㅉ<

    • howl 2007/09/18 19: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11월부터 대대적인 개편이 예정되어 있으니
      불편하더라도 잠시 기다려주세요

  7. 히딩크 2007/11/05 00: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너무 어렵네요.오늘 처음와서 그런지 몰라도..
    책 가지수도 너무 적고요.

  8. 2007/11/05 20: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9. 2008/01/14 17: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10. 포토샵 2008/02/06 15: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고 계신거 아녜요 블로그? ㅠ_ㅠ

  11. 랑탕 2008/02/18 15: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태그가 잘 안먹네요. 분명 등록한 태그인데 검색에 안뜨는 경우가 자꾸 발생..

  12. cocoa 2008/05/07 11: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지금 가입이 안되나요?
    회원가입에서 무슨아이디를 적건 "아이디를 다시 입력해 주세요"
    하네요 후 답답합니다. 운영자님께 메일 보내도 답변없으시고

  13. 꿈꾸는자 2008/11/08 22: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책을 서로 바꿔 보거나 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14. 꿈꾸는자 2008/11/08 22: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구 아이팟 같은 휴대단말에서 이 서비스를 쓸 수 있는 클라이언트 만들어도 꽤 재미있겠네요. 국내 서비스라서 한계가 있으려나. 스프링노트, 테더툴즈 같은 것들은 아이팟용 만들어 서비스 하더군요. 혹시 생각 있으시면 도움드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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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해당 책에 붙은 태그, 별점, 관련 도서등을 보여줍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나름 관련성이 있는 책을 찾아주네요.

태그를 붙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보다 관련성이 높은 책을 찾아주겠지요. 아직 가격비교와 저자의 다른 책등 빠진부분이 있지만 곧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트랙백 기능과 메타 블로그 부분도 보완하는데로 추가하겠습니다.

http://openyourbook.net/isbn/899584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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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penyourbook.net/tag/웹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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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opsy 2007/07/24 21: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태그메뉴로 들어갔을때, 옛날에 생성하고 수정된 태그들이 그냥 남아있는 버그가 있네요. 몇개는 제대로 사라졌는데 이상하네요...여러가지로 실험해봤는데, 예전에 태그를 지우지 않고 달은채로 서재에서 삭제했을시에 그 태그가 여전히 책 자체에 남아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제가 옛날에 태그 달아놓은 책이 관련책으로 연결되는 것을 보니 'ㅅ'; 아니면 같은 태그가 오픈유어북 전체 태그안에 존재하기 때문에 남아있거나..

    • howl 2007/07/25 12: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서재에서 태그를 삭제하셔도 오픈유어북 전체 태그에서는 그 태그를 가지고 있습니다^^

    • loopsy 2007/07/25 19: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근데 제 서재 안에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 태그인데 여전히 제 서재 안의 태그클라우드에 뜨는건 좀ㅠㅠ

    • howl 2007/07/25 20: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확인후 개선하겠습니다.

  2. kz 2007/07/29 06: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http://openyourbook.net/tag/TAGWORD 형식이 열리는 건 확인했습니다. /tag 만으로 접근했을 때는 뭔가 전체 태그 풀이 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그리고 http://openyourbook.net/ID/tag/TAGWORD 식으로 접근했을 때는 해당 계정에 한정되는 태그 풀이 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또한 그렇지 않구요. 개인 태그 풀은 계획중이신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혹시 계획에 없으셨다면 꼭 추가 바랍니다.

    • howl 2007/07/30 15: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세밀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tag 페이지는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
      요즘 메인이랑 전체검색 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끝나는데로 추가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디/tag/태그 로 접근도 가능하게 개선하겠습니다.

  3. kz 2007/07/29 07: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isbn 보기에서 그 책이 내 서재에 없으면 담으면 그만인데, 내 서재에 있을 경우 그 책으로 바로 가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히는 그 책에 대한 정보를 수정하고 싶은 겁니다.

    예를 들어 isbn 보기에서 연관된 책을 쭉 둘러보다가 어떤 책을 수정하고 싶어졌다면 지금은 내 서재에 가서 제목 등으로 검색을 해서 그 책을 누르고 들어가야 합니다. 매우 기나긴 여정이죠. 내 서재의 그 책이 바로 열리는 링크가 있으면 좋겠고, 그보다는 책 페이지 자체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게 탭이 하나 더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금의 내 서재 네비게이션이 썩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기회가 되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howl 2007/07/30 15: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때그때 하나씩 추가해나가다보니 전반적으로 일관성과 편의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보시다시피 아직 메인화면도 안나온 상태이고... --;

      전체 모양새가 갖춰지면 코드와 UI 개선을 위한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적극반영할테니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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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시던 오픈유어북 베타2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오픈유어북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07년 7월 7일 드디어 기다리시던 오픈유어북 베타2-온라인 책장서비스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2006년 처음 오픈유어북 베타1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미처 반영해드리지 못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미력한 오픈유어북 베타1 서비스에 다양한 의견을 제공해 주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베타2서비스에서도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과 관심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국민 모두가 책을 읽는 그날까지 ~
전세계인 모두가 책을 읽는 그날까지 ~
오픈유어북의 시도는 계속됩니다.  

                                          -오픈유어북 운영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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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기상자 2007/07/08 02: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봤는데 2차오픈이시군요! 축하드립니다!
    멋진 사이트로 성장하길 기대할게요!

  2. kz 2007/07/17 20: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버그도 의견도 아닌 리뉴얼 과정에 대한 의문입니다. 예전에 등록한 책을 보면 '이 책에 메모를 했던 거 같은데' 싶은 책에 아무 정보가 안 남아 있는 게 있습니다. 제 착각일지도 모르겠는데,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혹시 누락된 정보가 있는지요? 이전 자료를 아예 없애지 않으셨다면 다시 한 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 howl 2007/07/18 10: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책에 대한 메모, 책갈피, 리뷰는 함께 이전했습니다. 이전자료는 가지고 있으니 혹시 메모를 했는데 사라진 책명이나 ISBN을 알려주세요. 확인하고 처리하겠습니다.

    • kz 2007/07/18 12: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폐인과 동인녀의 정신 분석'에 메모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지금은 없습니다.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도 그렇습니다. '1968 - 희망의 시절 분노의 나날'도 그럴 겁니다.

      정확히 하기 위해, 제가 이전에 있었으리라 생각하는 메모는, 태그 밑에 한 줄로 넣을 수 있을 메모입니다. 거기에 간단하게 관련 정보를 적어 놓곤 했거든요.

    • howl 2007/07/18 14: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런이런~ 메모만 누락됐네요. 옮겨야 한다고 적어놨는데 7월7일 맞추는데 정신팔려서 깜빡했나봅니다--;

      확인해보시고 혹시 누락된거 있으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kz 2007/07/18 18: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어떤 게 누락됐는지 사실 알 길이 없습니다. 기존에 위키 페이지로 유지하던 정보를 이쪽으로 옮기면서 지운 게 대다수라서요.

      이 참에 자료 백업 기능이 좀 들어가면 좋겠다 싶습니다. export/import 모두 가능하게요.

    • howl 2007/07/19 15: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백업 기능은 들어갈 예정에 있습니다만 우선순위에 밀려 있는 상태라 ^^; 잠시 기다려주세요.

  3. mir 2007/07/19 15: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사이트를 만들어줘 감사합니다.

    저의 의견이라기 보다는 그냥 희망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구매가격을 입력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 바탕으로 한달 년 통계(구매성향) 및 가격차이등등 많은것을 알수 있으리나 생각됩니다.

    2. 제가 산곳에서 바로 구매한 리스트를 가져올수는 없는지요?
    (교보문고, yes24, 등등)

    이상입니다. 멋진 도전 부탁드립니다.

    • howl 2007/07/19 17: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희망사항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일종의 가계부 같은 기능을 원하시는군요.
      추후 반영하겠습니다.

      2. mir님과 몇몇분께서 주신 의견인데 나중에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서점들 싫어할라나 ^^;

    • kz 2007/07/19 20: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알라딘을 통해 산 목록을 가져오고 싶은데, 이걸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오픈유어북 자체에서 알라딘의 HTML 내용을 분석하는 것도 무리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구매 목록은, 바로 가져오는 것보다는 CSV 등으로 정리된 항목을 받아오도록 하는 게 더 범용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오픈유어북에서 요구하는 형식에 맞게 사용자가 파일을 정리해서 한 번에 밀어넣을 수 있을 테니까요. 물론 이 과정에 한 겹을 더 해서 오픈유어북 자체에서 알라딘이나 예스24와 접촉을 해준다면 더 편하겠습니다만 한참 나중의 일이 되겠죠.

    • howl 2007/07/20 12: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방금 알라딘 계정을 봤는데 가능할것 같지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서점들은 ISBN 대신 자체 아이디를 쓰기 때문에 더더욱 ^^

      나중에 서점들과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나??? ^^

  4. 꺄아 2007/08/13 23: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단 책을 등록하고요, 태그를 등록했는데요.

    그 책을 삭제했을 경우 태그가 태그 목록에 그대로 남아있네요, ㅠㅠㅠ

    이런 경우에는 없앨 수 없나요?ㅠ

    • howl 2007/08/14 12: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책을 삭제하면 태그도 함께 삭제되게 수정했으며
      이미 삭제된 책의 태그들은 삭제했습니다.

  5. progh2 2007/10/02 16: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의견입니다.
    드래그해서 책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클리을 하면 선택상태로
    바뀌게 하는 것은 어떨련지요? 한번 더 누르면 해제되고요.
    또 '다중선택' 체크박스를 추가하여 이 체크박스가 체크된 상태에서는
    여러 책의 선택이 가능하게 하여 한번에 책장으로 여러권을 옮길 수
    있게 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외에 책 관리용 화면을 둬서 한번에 여러 책들의 상태를 클릭 한번으로 일괄변경이 가능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설대역 근처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매주 근처를 지나가는 셈이네요. =) 그곳에서 매일 개발하시는 것인가요? ^^;

  6. philia 2008/01/08 16: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태터의 블로그 책표지 플러그인이 텍스트큐브로 바뀐 다음에는 동작하지 않네요. 어떤 부분을 업데이트해야 쓸수 있을지 혹 알려주실수 있나요?

  7. 이재철 2008/02/13 04: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1. 도서 목록 검색 db에 국회도서관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절판된 책이나 외국 서적들도 꽤 많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2. Collectorz.com의 Book Collector 처럼 책 db를 검색하는 대상을 몇 개 선택해놓고 거기서만 찾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중국서적을 보유하고 있는 데, 넣기가 상당히 난감하네요;; 중국책도 넣을 수 있으면 좋을듯..
    (알라딘처럼 중국에서는 http://book.dangdang.com/ 이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번역 힘드시면 도와드릴께요 ㅅㅅ)

  8. Gmaster 2008/04/30 17: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로그인 할 때 불편합니다.

    신규회원을 유치하려는 이유인지 첫화면에 로그인이 아닌 회원가입화면이어서 매우 불편합니다.

    로그인을 위해서 한번 더 링크를 거쳐야 하는게 일반적인 싸이트 개념과도 좀 맞지 않는것 같고...
    처음 방문하는 사람보다는 회원이 방문횟수가 훨씬 많지 않을까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remedies for sore baby bums 2008/05/23 04: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10. 게으른녀석 2008/06/15 09: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OpenID를 지원하시는게 어떨런지요? 가입시에 특별한 내용을 적는 것도 아니니, OpenID가 지원되면 훨씬 편할듯 합니다.

  11. 음냐 2008/08/25 12: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늘 친구한테 빌린 책인 '플라스틱 여인'이라는 책을 읽을려고
    우선 오픈유어북에 등록하려고 네이버-책으로 검색해서 등록하니깐 왜 등록이 안되는거죠?

  12. sykim 2008/11/17 20: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절판된 책은 어떻게 등록시켜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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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블로거들, 캠페인도 '1인 미디어' 시대
[스포츠서울] 2007-03-12 12:51

웹2.0의 핵심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블로그가 정보유통 뿐만 아니라 캠페인 수단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블로그를 통한 1인 미디어식 사회공헌 캠페인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링크나 검색을 통해 빠른 속도로 전파되는 블로그의 특성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이나 미아찾기를 펼치는 블로그들이 늘어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반 글과 달리 캠페인은 네티즌들의 호응도 높아 일종의 블로그 마케팅으로도 인기다.

현재 블로고스피어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캠페인은 ‘태터툴즈 블로그 소금이’(www.sogmi.com)를 운영하는 박현씨가 펼치고 있는 ‘미아찾기 배너달기 운동’. 박씨가 지난 4일 원하는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는 ‘미아찾기 배너’를 제작. 공개하면서 시작됐다.그는 미아찾기운동을 펼치는 한국복지재단에서 매달 2명씩의 미아 정보를 받아 공식적으로 배너를 제작하기로 했다. 이후 많은 블로거들이 미아찾기 배너달기에 호응하면서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확산 중이다.

이처럼 블로거들의 호응이 높자.태터툴즈 오픈소스 개발자 모임인 태터앤프렌즈에서는 블로거들이 쉽게 ‘미아찾기 배너’를 게재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제작해 제공하기로 했다. 박씨는 “작은 일이지만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큰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블로그 ‘혜민아빠의 책과 사진사랑’(www.sshong.com)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성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원하는 사람에게 책을 무료로 나눠주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평생 1만권의 책을 읽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그는 하루에 한 권씩의 책을 읽고 블로그에 책 리뷰를 올리는 북로거. 처음에는 블로그에 책을 나눠주겠다는 글을 올려도 별 호응이 없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댓글을 다는 블로거들이 늘어나고 있단다. 최근에는 이같은 홍씨의 활동이 알려지면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는 출판사의 제안도 잇따르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블로그’(www.howl.pe.kr)를 운영하는 황진열씨는 최근 개인이 읽은 책에 태그를 붙이면 온라인 상에 개인별 서재가 차려지는 서비스인 오픈유어북(www.openyourbook.net )을 오픈하면서 ‘책 1권의 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픈유어북에서 제공하는 책 가격비교 검색을 통해 책을 구입할 때마다 일정 금액이 자동 기부되는 방식이다. 기부금은 후원 서점에서 별도로 지원되며. 모아진 돈은 굿네이버스의 ‘100원의 기적 캠페인’에 기부된다.

황씨는 오픈유어북의 소개 페이지에서 “평소 100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지만. 방글라데시에서는 100원으로 한 끼 식사를. 르완다에서는 바나나 2개를. 북한에서는 계란 5개를 살 수 있는 가치를 지닌 돈”이라며 “좋은 책 많이 읽어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결식 아동들에게 사랑도 나눠주자”며 블로거들을 독려하고 있다.


윤선영기자 may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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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male celebs in their undies 2008/05/23 04: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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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책 배달해 드려요!
[헤럴드생생뉴스] 2007-03-03 12:47

‘책 읽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다세요.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신의 블로그 ‘혜민아빠의 책과 사진 사랑’ ( www.sshong.com) 을 통해 북크로싱 운동을 펴고 있는 홍순성씨. 블로그에 매일 한 권 씩의 책을 소개하는 한편 ‘북크로싱’코너를 마련해 책 읽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책을 배달해 주는 책 전도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

바쁜 생활 속에 책 읽기는 꿈도 꾸지 못하고 살아 오던 중 자녀 교육을 위해 책을 다시 손에 잡았다. 이후 평생 1만 권의 책을 읽겠다는 독서 목표까지 세워 놓고 독서에 박차를 가하며 독서광으로 거듭났다. 홍씨가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된 사실은 ‘역시 길은 책에 있다’는 진리였다고. 그래서 직장 동료들과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책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었지만, 이제는 책을 통해 지식과 인맥을 넓히는 일거양득의 소득을 얻고 있다 . 최근 블로그 세상에서는 홍씨와 같은 북블로거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책 리뷰를 올리는 건 기본이고, 다 읽은 책을 다른 사람들과 돌려 보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

‘북코치, 책을 말하다’ ( bookcoach.tistory.com)의 권순구씨는 읽은 책의 리뷰를 작성해 이메일을 통해 지인들에게 배포하다가 아예 북코치라는 직업을 만들어 나선 경우다 . 각종 매체와 출판사를 대상으로 컨설팅하느라 바쁜 요즘에도 그의 블로그에는 거의 매일 책 한 권씩의 리뷰가 등록된다 .

‘책 읽는 웹기획자’라는 브랜드를 내건 박요철씨의 블로그 ‘박요철닷컴’(www.parkyochul.com )에 등록된 책 리뷰는 총 285개. 약 2년간 등록한 리뷰로 앞으로도 부지런히 독서를 하고 책 정보를 나눌 생각이다 . 블로그 세상의 책 읽기 바람은 웹2.0과 책읽기의 만남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블로그’ (www.howl.pe.kr) 의 운영자가 개발한 오픈유어북(www.openyourbook.net )은 책과 관련된 블로그글만을 수집하는 일종의 메타블로그 서비스다. 오픈유어북에 블로그의 RSS 주소를 등록하고 글을 올릴 때 책 관련 태그를 붙이면 자신의 개인 서재에 읽은 책 정보가 등록된다. 개인 서재에 등록된 정보를 통해 자신과 독서 취향이 비슷한 블로거 , 같은 책을 읽은 블로거들과 교류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가 생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

저자와 독자의 만남을 통한 책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북세미나닷컴( www.bookseminar.com)은 최근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재구축했다. 북세미나닷컴의 이동우 대표는 “저자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좋은 도서를 소개하면서 늘 고객의 요구 사항을 파악하고 더 긴밀히 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했다”며 “블로그 기반의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확장하고 더 좋은 비즈니스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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